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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무 빅데이터 전문가 나온다

관리자
2022-10-26
조회수 31


공인회계사회 첫 자격시험

  • 김명환 기자
  • 입력 : 2022.10.25 17:37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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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공인회계사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재무·회계 지식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'재무빅데이터분석사 자격시험'을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. 첫 시험은 내년 1월 실시된다.

재무빅데이터분석사 자격시험은 회계·재무지식, 전산데이터 추출에 필요한 데이터베이스 이해도, 데이터의 요약, 예측 및 결론 도출에 필요한 통계지식 등을 평가한다. 최근 데이터분석 프로그래밍 언어로 각광받고 있는 파이선(Python)에 대한 이해와 함께 파이선 베이스 데이터분석·감사 소프트웨어인 프로딧(Fraudit)의 실무 활용 능력도 평가에 포함된다. 한공회 관계자는 "자격시험은 공인회계사 시험과목 중 정보기술(IT) 과목의 커리큘럼과 유사하다"며 "합격자는 산업 전반에서 양질의 직무 수행 기회를 얻게 된다"고 설명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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